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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중앙박물관 교육플랫폼 - 모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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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해요

재미있는 퀴즈와 의견 표현에 참여하고,
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중세에서 근세까지
   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《화원별집》에 있는 그림 중 하나입니다. 이 그림은 연꽃과 물총새를 표현하였습니다. 가난과 고독 속에서도 붓을 놓지 않고 평생 치열하게 그림을 그렸습니다. 이 작가의 이름은 무엇인가요?
    정답입니다! 오답입니다.
    해설

    <홍련(紅蓮)>의 작가는 심사정(沈師正, 1707~1769)이다.

    홍련
  • 중세에서 근세까지
    조선 시대에 과거 시험은 양반만 볼 수 있었습니다.
    정답입니다! 오답입니다.
    해설

    양인(양반, 중인, 상민)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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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중세에서 근세까지
    조선이 유교를 바탕으로 나라를 다스리기 위해 정치, 경제, 사회, 문화의 규범을 담은 법전이 경국대전입니다.
    정답입니다! 오답입니다.
    해설

    경국대전은 조선시대 정치·경제·사회·문화 등 나라 안의 모든 분야에 대한 규범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법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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