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청소년이 그리는 선사인의 밥상' 실험고고학 관점으로 마주한 광주 신창동 유적!
실험 고고학은 고고학적 자료들을 설명하기 위해, 과거와 동일한 조건으로 실험적하면서 그 용도를 연구하는 고고학의 한 분야랍니다.
역사를 사랑하는 친구들인 이주, 써니, 리피, 문, 히소와 첫 만남에서 선사인의 밥상을 차리기까지 12주간의 여정을 영상으로 담아보았답니다 :)
신창동 사람들의 생활을 탐구한 후에 직접 토기를 빚어보고, 조리도구를 만들고, 발화도구를 이용해 불을 피워보고, 식재료도 구하고..
우리가 사는 현재, 그리고 나와 다른 2000년 전 사람들은 어떻게 밥상을 차렸을까요? 청소년 실험고고학자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들을 여러분들에게 공유합니다 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