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국보순회전: 모두의 곁으로> '영원한 동행, 상형토기 이야기' 전시와 연계하여 개발한 어린이를 위한 감상활동지와 인솔자용 안내서입니다.
어린이가 감상활동지를 활용하여 전시품을 충분히 관찰하고, 생각한 것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.
○ 출력용지: B4
○ 출력방법: 상하열기 양면 인쇄
* 어린이를 위한 감상활동지는 전시 개최지에서 무료 배포(선착순)하며, '국립중앙박물관 교육플랫폼-모두'에서 인쇄(B4)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.
<국보순회전: 모두의 곁으로>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소속 국립박물관,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합쳐 만든 전시입니다.
6월부터 전국의 공립박물관·미술관 12곳에서 전시를 개최합니다.
'영원한 동행, 상형토기 이야기' 전시는 상주박물관(2024.6.10.~9.1.)과 해남공룡박물관(2024.10.2.~12.8.)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마음을 담은 상형토기
상형토기는
사람, 동물, 물건의 모습을 본떠서 흙으로 만든 그릇이에요.
삼국시대 신라 어린 왕족의 무덤으로 여겨지는 경주의 금령총에서
여러 가지 물건과 함께 배, 등잔, 말 모양의 상형토기가 나왔어요.
상형토기는 모든 무덤에서 발견되지는 않기에 매우 특별해요.
금령총에 왜 상형토기를 넣었을까요?
국립중앙박물관
QR(인솔자용 안내서)
